365일 Clean 다산만들기 사업이 전국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시사뉴스 부패방지 방송저널지 6월호에 게재돼 전국에 그동안의 활동사항과 고령군과 다산면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다산면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산불감시원들을 이용해 산불 위험도가 낮은 오전 시간대에 산과 인접한 지역의 산불인화물질 제거작업과 병행해 실시한 자연정화활동을 시작, 다산면 전역으로 확대 시행해 주민들 및 지역 언론(본보 제174호, 5월 24일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면 관계자는 “이번 일을 계기로 자연정화활동이 고령군 전 지역은 물론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