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9호입력 : 2016년 06월 28일
장애학생 인권 우리가 지켜요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다산초등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성폭력예방, 성교육관련 현장 지원을 위한 상설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상설모니터단은 매월 정기모니터링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올바른 가치관, 자아존중감 형성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모니터링에는 다산초등학교 교장,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담당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지회 사무국장, 특수 관련 업무 담당교사, 특수 업무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가 참여했다.
모니터단의 외부위원인 경찰 담당자와 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관심대상 학생의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상설모니터단이 학교와 가정을 연계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장애학생 대상 인권침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수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소중한 인권이 지켜지는 학교, 장애학생들이 차별되지 않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9호입력 :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