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0호입력 : 2016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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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할배의 날 특별강좌 운영 다산주공1·2차 경로당 어르신 대상
다산면이 지난달 30일 주공1·2차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40여명에게 할매·할배의 날 특별 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강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주관, 각 4주간 과정으로 할매·할배의 날 전문 강사를 활용한 특별강좌로써 어르신과 손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해 손주세대의 문화 등을 교육하는 할매·할배의 날 맞이 특별 강좌 프로그램이다.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세대 간 문화이해와 소통하는 방법을 위해 손주세대의 의식과 문화와 언어를 알고, 문화유적답사를 통해 손주에게 들려 줄 이야기 소재를 만들고, 휴대폰 조작법을 배워 손주와 함께 하는 방법을 익혀가는 할매·할배의 날 과 노인의 날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사업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0호입력 :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