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0호입력 : 2016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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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총무과 김건우 ‘자랑스런 공무원상’ 수상 전지협 주관 신문의 날 기념
고령군청 김건우 지방행정주사보가 고령군민신문이 회원사로 가입된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한 제13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해 고령군청 공무원의 능력을 전국에 알렸다. 기념식은 지난달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건우 주사보는 2005년 8월 고령군 지방공무원으로 첫 임용을 받아 근무하면서 평소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그동안 주민복지실, 기획감사실, 총무과 등을 거치면서 항상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군정추진에도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민선 5기와 6기에 군정 기획업무를 담당하면서 군정목표인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으로 만들기 위한 총 92개의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사업추진을 원활토록 했다. 또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업무를 담당하며 2개 시군을 추가 영입하고, 연계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영호남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김건우 수상자는 “군 발전과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소통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부서 간 주요업무 추진협의를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동료 직원과 함께 협력해 묵묵하게 일을 한 것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령군청 전체 공무원이 받아야 하는 것인데, 대신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이완영 국회의원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국가의 안녕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0호입력 :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