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1호입력 : 2016년 07월 12일
고령군,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시·군마을 만들기 부분에 선정돼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고령군이 정책적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시·군마을만들기 부분에 선정됐다.
콘테스트는 4개 마을부문(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시·군부문(마을만들기), 읍·면부문(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총 6개 부문에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친 6개 마을, 2개 시·군, 1개 면을 대상으로 마을발전 계획과 추진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 중앙콘테스트(8월 31일 예정)에 참가한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촌의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군간,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함으로써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리는 대회이다.
경북도는 콘테스트를 통해 중앙대회 추천마을을 선정하고 도내 우수마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개최하게 됐다.
한편 대상은 칠곡군 어로1리, 최우수상에는 영주시 무섬마을과 영양군 대티골마을이 선정됐으며, 상주시 구마이곶감마을과 밤원마을, 영양군 정족2리가 우수상 수상마을로 선정됐다. 또 읍·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부문에는 영주시 봉현면이 선정됐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1호입력 :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