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1호입력 : 2016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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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아빠와 아들의 교감’ 출산친화 사진공모전 결과 발표
저출산 문제 극복과 출산·육아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홍보를 위한 2016년 출산친화 사진공모전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아빠와 아들의 교감(구임경, 대가야읍)’이 선정됐다.
고령군은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62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5명 등 총 11점을 선정해 지난 4일 발표했다.
대가야사진 연구회 회장 권중호 심사위원장은 “지난해보다 작품성이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고, 특히 최우수상인 ‘아빠와 아들의 교감’은 출산친화 사진공모전의 주제에 맞게 아빠가 자녀에게 수유하는 모습에서 행복감과 출산의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한 작품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충분하다”고 작품을 평가했다.
군은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품은 향후 각종 행사 및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해 출산장려에 대한 공감대를 높여 출산친화적인 분위기조성에 기여 할 계획이다.
한편 우수상은 조주영(대가야읍)의 ‘향교 나들이(대가야읍)’와 윤한규(덕곡면)의 ‘하하하~ 즐거운가족^^’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이상미(대가야읍)의 ‘엄마는 슈퍼우먼~^^’, 신현빈(대가야읍)의‘다 같이 뛰어뛰어’, 이재민(덕곡면)의‘화목한 가족’이 차지했다.
또 안정선(다산면)의‘사랑하는 내 동생들’, 장경상(개진면)의‘아빠를 사랑하는 천사들’, 손은희(성산면)의‘아이가 셋... 행복의 시작입니다2’, 김민정(우곡면)의‘아이가 셋2’, 최은혜(개진면)의 ‘아빠의 태아일기2’가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1호입력 :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