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할매할배의 날 특별강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2호 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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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할매할배의 날 특별강좌
성산면이 지난 12일 오전 기산리 마을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할매할배의 날 특별 강좌를 실시했다.
실시된 특별강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 주관, 4주 과정으로 할매할배의 날 전문 강사를 활용한 특별강좌로써, 어르신과 손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해 손주세대의 문화 등을 교육했다.
교육내용으로는 할매할배의날 홍보와 손주들에 대한 밥상머리교육 격대 간 문화이해와 소통 등의 교육으로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하고 또한 이웃 간 서로 돕고 화목하며 행복한 경로당 문화 만들기 등의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홍정웅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어르신들은 “이 기회를 통해 손주들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하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정석 성산면장은 할매할배의날 특별강좌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경로당이 어르신들 화합의 장이 될 뿐 아니라 건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2호  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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