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2호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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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건설소방위원회 만들어” 박정현 도의원,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맡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의원(사진)이 지난 7일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후반기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박 의원은 제10대 전반기에는 농수산위원회, 후반기에는 건설소방위원회로 원구성이 되면서 젊고 열정이 넘치며 현안사항에 고민하며 적재적소에 해결해나가는 장점이 동료 의원들에게 부각돼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단독 추천 및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을 담당하는 도민안전실, SOC 확충 및 지역의 균형발전 등을 담당하는 지역균형건설국과 산하기관인 종합건설사업소, 도청이전으로 인한 신도시 조성을 담당하는 도청신도시본부, 화재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소방본부 및 17개 소방서 소관 업무를 담당한다. 예·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도민을 대표해 행정을 감시·감독하는 기능과 도민의 요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집행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정현 부위원장은 “도청 신도시 조성, SOC망 구축 및 지역균형 발전과 브렉시트(Brexit) 후폭풍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의 해소와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등 산적한 현안과제가 쌓여있는 시점에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 그리고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300만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건설소방위원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2호입력 :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