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3호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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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위한 산업단지 방문 김용현 다산면장, 화재 발생 위험요소 제거 당부
지난 17일 새벽 다산면 송곡리 고령2일반산업단지의 모 기업체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김용현 다산면장은 신속히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고령산업단지 내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더불어 비록 작업 과정 중에 불을 다루지만 화재 발생을 만성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절대 안 되다 는 것을 강조했다.
고령1일반산업단지 윤민구 전무는 “공단 내 사용주들은 한국산업안전관리공단과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자주 받지만, 근로자의 안전 불감증이 문제”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면장은 지난 18일 고령1·2산업단지 관리공단을 방문해 화재예방 활동을 독려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화재 발생 위험요소 제거와 작업시작 전 철저한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다산면은 화재 없는 고령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공단과 긴밀히 협조해 나 갈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3호입력 :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