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3호입력 : 2016년 07월 26일
가야산성 1층 로비 리모델링
현재 작품전시실, 문화해설사 안내데스크 등으로 이용되고 있는 가야산성 1층 로비가 관광객 체험공간과 기념품 판매장으로 변모된다.
군에 따르면 가야산성 1층 로비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초입 휴게공간으로 체험존 설치, 기념품 샵 등 다양한 정보 전달공간으로 동적인 요소를 추가하는 등 장소 활용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대가야시대 주민의 삶을 경험·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보완하며 축제 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개발하며, 압화, 한지공예, 아로마체험 등 관광객을 위한 체험공간을 집약화하고 운영자를 상주시켜 활성화를 기하고자 한다.
또 관내 기념품 및 체험운영자의 작품, 원예식물 등 다양한 상품과 고령군 명장들의 작품 및 관련 상품들을 개발·판매할 계획이다.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제조명하는 각종 사업을 영상물로 소개하며, 포토존도 설치한다.
특히 군은 리모델링된 1층 로비 활성화를 위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입구와 출구를 분류했다. 입구는 현 위치에 존치하고 출구를 1층 로비를 거치도록 했다. 리모델링은 8월말까지 진행되며 9월 1일 준공예정으로 사업비는 1억원이 소요된다. 1층 로비 규모는 340㎡(102.85평) 규모이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3호입력 :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