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
다산면, 주요 도로변 간판 일제정비 추진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다산면이 다음 달까지 군도5호선, 지방도 905호선 등 주요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법간판을 재정비해, 길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도로변 간판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간판이 낡고 난립된 지역에는 마을 명, 공공기관 명 등을 한꺼번에 설치하는 통합 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고 밝히면서 “깨끗한 다산 이미지 제고와 2017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으로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가로환경을 만들어 보여주고, 다시 찾고 싶은 고령, 명품관광 도시 고령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