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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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농촌만들기에 적극 참여” 다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다산면 각 단체별로 ‘365일 클린 다산만들기’, ‘깨끗한 농촌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다산면 상곡리에 있는 식당에서 클린 다산, 깨끗한 농촌만들기 실천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다산면 남녀 새마을지도 임원과 다산면장 및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지난 7월 남녀 새마을지도자의 농약빈병 모으기, 호촌2리 새마을부녀회의 마을 앞 쓰레기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에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준 새마을지도자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산면이 깨끗해 질 수 있도록 마을 또는 단체별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면 면에서도 지원의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윤종문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정분자 새마을부녀회 협의회장은 “남녀 지도자가 힘을 합해 농약빈병 모으기, 헌옷 모으기 사업 등 새마을회 사업에 면사무소의 협조를 요청하고, 클린다산 만들기 및 깨끗한 농촌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