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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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건강, 스스로 해결 능력 키워 우곡면 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곡면 18개 마을에서 위촉된 건강지도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우곡보건지소에서 총 4회에 걸쳐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이번 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은 ‘우리 마을 건강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지도자 역할 수행능력 향상 및 봉사마인드 함양에 초점을 두었으며, 힘든 농사일로 대부분의 주민이 힘들어하는 골관절통 완화를 위해 연중 요가 및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운동지도자로서 역량도 함께 키울 예정이다.
첫날인 지난 3일 ‘나누는 삶은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중퇴, 대구시 남구에서 동해반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권용 사장의 가난하고 어려운 삶속에서도 봉사를 추진해온 일대기를 교육하여 봉사마인드를 함양시켰다.
또 지난 10일은 라이프코칭대표 권순해 씨의 ‘지도자의 행동 리더십’ 17일은 대구공업대 이원주 교수의 ‘세상이 함께 행복하기’ 31일은 성주복지마을 김영신 대표의 ‘자원봉사의 기쁨’이라는 주제 교육 등으로 건강지도자로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