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
ⓒ 고령군민신문
NH농협 고령군지부 ‘착한일터’ 캠페인 동참 지부장 및 임직원 5천원 이상 정기 기부
NH농협고령군지부(지부장 성기철)가 지난 1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열린 현판전달식에는 곽용환 군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누리 사무처장, 고령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차영귀 명예단장과 여민수 단장 등 관계자들이 농협고령군지부를 찾아 성기철 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께 현판전달과 함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기철 지부장과 임직원 20여명은 매월 5천원 이상을 급여에서 자동이체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곽용환 군수는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해준 지부장과 임직원들께 감사를 전했으며, 성기철 지부장은 “사회공헌 확대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터 만들기 차원에서 직원들과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착한일터’는 지난 2013년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의 첫 가입 이후 이번이 5번째로 경북 50번째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5호입력 :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