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출신 김명신 투수 두산베어즈 입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7호 입력 : 2016년 08월 30일
|  |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면 출신 김명신 투수 두산베어즈 입단 즉시 전력감 평가 받아
쌍림면 출신인 경성대 출신 우완투수 김명신(사진) 선수가 지난 22일 열린 201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두산베어스에 지명 받았다.
2016년 8승2패, 평균자책점 3.67점을 기록한 김명신 투수는 쌍림초 4학년을 마치고 대구 남도초등학교에 진학, 대구중, 경북고를 거쳐 경성대에서 투수로 활약했다. 원래는 유격수였지만 고3때 투수로 전향했다.
2015년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대회 국가대표에 선발돼 동메달을 땄으며, 2015년 대한야구협회 우수선수상 수상, 2015년 대학춘계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두산베어즈 구단관계자는 “즉시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다. 구속은 140km 초중반으로, 무엇보다 제구력이 좋고 승부사 기질도 있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7호  입력 : 2016년 08월 3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고] “체육은 복지다” 고령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전
|
발행인 칼럼
|
2027 고령군수 보궐선거, 자천타천 8명 지평선 위로 국힘 공천·무소속 연대·민주당 출마 여부 ‘3대 관전 포인트’
|
“열정엔 나이가 없다”…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제2회 어르신 슐런대회’ 성료
|
정희용 의원, “한국공항공사, 메가프로젝트TF 구성해 무안‧청주‧새만금공항 인프라 지원 계획… 지방공항 편파 지원 우려”
|
정희용 의원, “양양공항, 컨테이너에 총기‧탄약 보관… ‘탄약 발화 위험’등 안전사고 가능성 지적에도 13개월째 제자리”
|
정희용 의원 “HUG 든든전세주택, 1.6조 원어치 사 모으기만 하고 입주는 23%에 그쳐”
|
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 1주년 맞아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새로운 도약 다짐
|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실시
|
미안해, 고마워, 사과로 전해요!
|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