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7호입력 : 201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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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명예관광 홍보대사 위촉 사)세계합기도 총연맹 김정수 총재
고령군이 지난 25일 군수실에서 사)세계합기도 총연맹 김정수 총재를 대가야 명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남의 호랑이’ 라는 별명을 가진 김정수 명예관광 홍보대사는 합기도의 고향인 대구에서 합기도를 지키고 있으며, 합기도 총본관(연비관)을 설립하고 무술잡지 ‘한국무술’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각기 흩어져 있는 합기도인을 기존의 ‘대한민국합기도협회’를 중심으로 통폐합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해 합기도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린다.
이날 김정수 명예관광 홍보대사는 “명예관광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관광의 메카 고령군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용환 군수는 “국내·외 합기도인과 가족들에게 고령군의 문화유산 및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7호입력 :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