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회사, 추석맞이 ‘자비의 쌀’ 나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9호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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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사, 추석맞이 ‘자비의 쌀’ 나눔 27포/15kg 쌍림면에 기탁
쌍림면 용리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법회사(주지 법우스님)가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신도들의 마음을 모은 쌀 27포/15kg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법회사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주지 법우스님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열고 지역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법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정래 쌍림면장은 “종교계의 지속적인 이웃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외롭게 명절을 보낼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9호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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