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9호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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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발전 크게 기대 돼 운수면발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운수면발전협의회(회장 김재구·이하 협의회)가 지난 9일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운수면 지킴이를 확대한 운수면발전협의회는 운수면의 발전과 개발을 위한 공익사업을 발굴하고 운수면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환경적 지위향상을 통해 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총회는 협의회가 창립하기까지의 경과보고와 회칙심의, 향후 활동 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화암리광산 관광개발사업과 국지도 67호선 4차선 확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재구 회장은 “운수면발전협의회가 창립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운수면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유호 운수면장은 “김재구 회장을 비롯해 발전협의회원들 모두가 운수면 발전을 위한 작은 힘이 돼 운수면은 물론 고령군을 환히 밝히고 고령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성흠 명예면장이 이날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9호입력 :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