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0호입력 : 2016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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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00세 만들기 사업 운영 완료 건강관리 능력 향상 돼
고령군보건소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중 Healthy Heart 사업의 일환으로 통합건강프로그램인 2016년 하반기 건강100세 만들기 사업을 지난 7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0주간 운수면 월산2리 외 7개 마을 프로그램 운영을 완료했다.
건강100세 만들기 사업은 주1회 총10회 프로그램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비롯해 운동·비만, 영양, 금연·절주, 고혈압·당뇨병, 치매예방, 구강보건 등 다양한 건강교육과 함께 노래와 함께하는 체조교실이 운영됐다.
이 사업은 고령군의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든지 오래돼 지역주민들에게 장년기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올바른 건강지식 습득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보건소에서 직접 마을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해주니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운영횟수와 기간이 짧아, 연장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보건소는 “향후에는 실질적으로 건강행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운영횟수와 운영기간을 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0호입력 :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