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1호 입력 : 2016년 10월 04일
폐기물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 12월까지 96개소를 대상으로
고령군이 이달부터 12월까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대상은 폐기물(종합·중간)재활용업체 72개소, 폐기물최종처리업체 1개소,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5개소,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18개소 등 총 96개소이다.
폐기물처리업체의 시설·장비·기술능력 등 허가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의 보관상태 및 허용보관량 준수, 폐기물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고령군은 이번 특별 지도·점검에 앞서 지난 7월에 점검대상 업체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지도·점검 사전예고제를 실시해 사업주의 자율적인 사업장 점검을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확인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계도 및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 위반사항과 반복적인 위반 사업장은 법에서 정한 행정처분과 아울러 언론에 위반내용을 공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1호  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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