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1호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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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청사 오방색과 수박으로 덮여 새출발 새 도약 다짐
우곡면사무소가 생동감 있고 활력 넘치는 청사로 거듭났다. 우곡면은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면 청사에 농악의 오방색과 수박디자인으로 새 단장(외부도색)을 실시했다(본보 188호 보도).
우곡면은 지역 특성상 3도 3개군이 접하고 있는 700리 낙동강과 고령회천이 접하고 있는 고령군 최남단 지역이다.
전국 민속경연대회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는 샛가지(봉산리)농악과 군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빛깔 좋고 당도 높은 전국 최고의 품격과 명품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우곡 그린수박의 주산지이자 대가야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충효의 고장이기도 하다.
조재환 우곡면장은 “봉산리 샛가지 농악의 옛 명성을 되찾는 의미와 명품 그린수박에 걸맞는 새로운 재도약을 위해 면청사 외벽에 농악의 오방색과, 수박 디자인으로 도색해, 생동감 있고 활력 넘치는 살기 좋은 우곡면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도색을 했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1호입력 :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