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4호입력 :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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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대한민국, 우리가 앞장선다” 우곡초, 청렴문화 만들기 실천교육 및 서약
우곡초등학교(교장 진상배)가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청렴문화 만들기 실천교육 및 서약식을 개최했다. 우곡초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지난 13일, 학생들이 직접 표어를 짓고 피켓 제작을 하면서 청렴문화 만들기 교육을 받았다. 특히 청렴 표어를 피켓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지도교사의 전국대회 표어 입상작인 ‘성 달라도 단군후손, 도 달라도 배달민족’을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표어로 학생들이 선택해 관심을 끌었다.
또 14일에는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다 함께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전교 학생회장을 중심으로 학생들은 청렴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선서를 했고, 교직원들은 권명숙 교사를 대표로 해 반부패 청렴 서약을 했다.
진상배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청렴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청렴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인공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4호입력 :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