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는 생명 살리는 기적의 4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4호 입력 :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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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는 생명 살리는 기적의 4분 심폐소생술 체험존(Zone) 운영
고령군이 지난 15일 열린 녹색자전거대행진 행사와 연계해 자전거동호인. 주민, 학생, 자원봉사단 등을 대상으로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ABC자원봉사단의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변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인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비하고 응급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조치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교육을 했다.
심정지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일반인이 대부분이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숙지하면 내 가족, 우리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요즘 TV에서도 심폐소생술로 환자를 구하는 뉴스가 자주 보도 되는데 많은 주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4호  입력 :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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