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
다산면노인회 문화의 날 영화 ‘관상’ 관람 후원자들의 관심과 참여 이어져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다산면노인회 어르신들은 이날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열리는 ‘청춘극장’을 관람했다. 다산면은 지난달 26일 오후 2시 다산면노인회 어르신 60여명이 추억의 영화 ‘관상’을 관람토록 했다.
특히 이날에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는 노인일자리 어르신, 장애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영화 관람을 즐겼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이번이 6차 방문으로써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바쁜 사업, 업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차량지원을 아끼지 않고 협조해준 풍미식당(이연옥), 수자원공사 노곡정수장(단장 이재선), 빵과 우유 등 건강을 지키는 간식을 제공한 대경골프(기해석),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이장협의회, 생활개선회 등이 있어 가능하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혜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