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
ⓒ 고령군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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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필드 300만원, 고령백의원 600만원 성금 기탁
㈜에버그린필드 (대표이사 이호열)가 지난달 24일 관내 주민을 위해 전액 사용되는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호열 대표이사는 성산면 고탄리 출신의 출향인사로, 대구시에서 인조 잔디관련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고향발전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으며, 평소에도 고향발전을 위하여 남달리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백두현 고령백의원 원장이 지난달 31일 관내 주민을 위해 전액 사용되는 대가야희망플러스에 성금(연간 600만원)을 기탁하였다. 고령백의원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소외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연간 600만원(매월 50만원씩)의 성금을 정기후원하게 됐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