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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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성황 고령오픈태권도대회도 열려
태권도 동호인들의 한마당 행사인 제28회 경상북도지사기 및 고령오픈태권도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주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북태권도협회(회장 윤종욱)와 고령군태권도협회(회장 노성환)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 관내 초·중·고·대학·일반부에서 1천300여명이 선수들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부문 2종목에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뤘다.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 무예로서 전 세계 8천만명의 동호인들이 활동하는 스포츠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한류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스포츠다.
고령군도 이번 대회에 군태권도협회와 우호교류 중인 중국 마안산시태권도협회를 포함해 중국,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선수단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펼쳤다. 29일 열린 개회식에서 윤종육 회장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예의를 중시하고 심신을 연마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배양해 지역사회와 나라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알 것으로 a믿는다”면서 “땀 흘려 다져온 기량을 마음껏 펼쳐서 우정과 화합의 멋있고 아름다운 한마당으로 만들억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태권도가 국제적인 스포츠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