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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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정의 ‘술래잡기’ 대상 가얏고마을을 스마트폰에 담아라!
한국사진작가협회 고령지부(지부장 박근모)는 지난달 20일 고령문화원에서 제3회 스마트폰사진공모전 공개 심사를 가지고 서윤정의 ‘술래잡기’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가얏고마을 축제가 열리는 오는 12일 가얏고마을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고령군과 고령군 문화마을조성협의회가 주최하고 고령문화원, 한국사진작가협회 고령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300여점이 접수되었으며 예년에 비해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응모됐다.
‘가얏고마을을 스마트폰에 담아라!’는 부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우륵박물관, 우륵기념탑, 우륵영정각, 중화저수지 등 가얏고마을 주변의 풍경과 생활모습들이 많이 접수되어 가얏고마을의 발전된 모습을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심사 결과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입선 29명 총 36점이 선정됐으며, 대상을 차지한 서윤정의 ‘술래잡기’는 가얏고마을의 조형물을 이용해 아이들의 동심을 잘 표현한 수작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금상에는 이상미(대가야 빛낼 두 명의 위인들), 은상은 김문선(벼말리기), 박미자(할아버지 지금 뭐하세요?), 그리고 동상에는 박세호(오동나무건조장), 강민석(트릭아트에서 점핑점핑) 안언주(균형 잡고 건너기) 씨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은 50만원의 상금과 상품, 금상은 30만원의 상금과 상품, 은상은 10만원의 상금과 상품, 동상은 5만원의 상금과 상품, 입선은 1만원 상당의 가얏고마을에서 재배 생산된 농산물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5호입력 :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