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아리’가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6호 입력 : 2016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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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메아리’가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독거노인 식사 대접
다산면 봉사단체인 ‘사랑의 메아리(회장 민정환)’가 지난 4일 다산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다산면 성암로에 위치한 풍미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홀로 지내는 노인들에게 주위에는 또 다른 모습의 가족이 있음을 알게 하고 외롭지 않은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고 있는 ‘사랑의 메아리’는 10여년 전 회원 17명으로 구성된 지역 내 친목단체로 매년 3~4회 식사대접과 여행 등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사랑의 메아리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관심은 어려운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위안이 됨으로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나누어 어려운 이웃들의 빛이 되어 주기 바란다”면서 “이웃사랑 실천에 여러 단체들도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6호  입력 : 2016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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