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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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김호석 계장 대통령상 수상 농촌지도자회 육성 공로
농업기술센터 김호석(사진) 계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 농촌지도자 대회에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호석 계장이 농촌지도자 육성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계장은 1980년 지도직 공무원으로 시작해 영덕군 농촌지도소, 고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37년간 근무하는 동안 농업인 육성 업무를 21년간 맡으면서 각종 행사추진 및 농업인단체 지원 등 농업인 조직체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농촌지도자회 육성을 위해 많은 기여를 했다.
김 계장은 “나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농촌 지도직공무원이 많은데 수상을 하게 돼 부끄럽다”면서 “농업인단체 육성 및 농업기술센터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노력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 남은 공직기간 동안 열심히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