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주민참여 통해 복지체감도 높여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고령군이 지난 2일 오후 2시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개정된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조례」의 규정과 관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단위로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해 지역복지증진 과정에 주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직됐다.
위촉식에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곽용환 군수,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곽용환 군수가 올해 위촉된 읍면협의체 위원 1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이날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팀장의 ‘읍면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통해 읍면협의체의 활성화 방안 등을 강구했다.
곽용환 군수는 대가야희망플러스 사업성과와 성산면에 권역형 복지허브팀 신설 등 군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여러 정책들에 대한 설명에 이어 “민간이 주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읍면별 지역특화사업들을 활발하게 실시해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