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가야금 선율과 대가야 별자리 찾기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 운영 활성화
2016 늦가을 가야금 선율과 함께하는 대가야별자리 이야기 행사가 지난 5일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에서 열렸다.
고령군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는 문화의 거리(고령군 보건소 앞)에서 매주 문화가 있는 장터로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그동안 관내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단체 등의 협조로 고령문협 시 낭송회, 고령본관태권도 시범, 버스킹 공연, 다카포 통기타 버스킹 공연, 허수아비 만들기 대회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5일 오후 6시부터는 대가야문화누리 옥상공연장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별보기와 가야금 공연 등이 열렸다. 가을은 1년 중 밝은 별이 가장 적은 계절로 일부 별자리가 쉽게 눈에 띄어 관람객들이 찾고자하는 별자리를 쉽게 찾았다.
한편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는 고령군이 주관하고 대가야로컬팜에서 운영하며,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농가 및 농업단체가 수확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즉석요리와 수공예품 등도 토요장터에서 함께 선보이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6호입력 :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