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초등학교,화폐를 통해 경제를 배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7호 입력 :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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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를 통해 경제를 배워 우곡초, 한국조폐공사 견학
우곡초등학교(교장 진상배) 전교생이 지난 9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한국조폐공사 견학을 다녀왔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는 한국은행의 역할과 화폐의 변천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금속화폐인 건원중보를 직접 관찰했고. 약 4억원의 가격에 달하는 대한제국 금화3종을 봤다.
학생들은 오후에는 한국조폐공사를 들러 화폐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과 함께 자세하게 봤다. 5만원권을 중심으로 견학한 8단계의 화폐 제작과정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세계 각국의 화폐를 관찰하고, 화폐제작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배웠다.
이번 견학을 통해 우곡초교 학생들은 화폐의 제작 및 유통을 통해 경제생활에 대해 학습했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기술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
이날 진상배 교장은 소중한 견학 기회를 제공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생들에게 화폐를 소중하게 다루는 습관을 기르자”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7호  입력 :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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