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8호입력 : 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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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사회 활력도모 기대 귀농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
고령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8일 귀농인의 농촌생활적응 및 농업기술교육으로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인 영농정착 기술교육(3개월 과정)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3년 전 귀농해 청원블루베리 상호를 걸고 귀농정착에 들어간 귀농인 전귀자(58) 씨의 ‘시작부터 제대로 된 블루베리농장 만들기’란 귀농사례를 발표해 교육생들의 안정적 귀농 정착에 디딤돌이 됐다. 이번 교육은 귀농인 50명이 수강(수료자44명),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금요일(12차)에 걸쳐 운영됐다.
귀농인 영농 정착 기술교육은 귀농지원 정책소개, 작목별 농업기술교육,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선진농가 현장체험 등, 특히 기후변화에 따라 아열대 작물을 활용한 소득화 사업이 주목을 받는 교육을 실시해, 귀농인들의 영농정착을 돕고 귀농인들 간 정보교환과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유도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8호입력 :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