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0호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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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체육대회 육상선수단 평가회 열려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달 30일 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초·중학교 육상선수 16명과 지도교사 및 코치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선수단 평가회를 갖고 지난 대회의 결과를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고령교육청 육상 선수단은 제5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5명의 선수가 입상했고, 그 외의 선수들도 결선에 진출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에 비해 많은 선수들이 입상해 내년에는 각종 대회에서 더욱 우수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김형수 교육장은 ‘꿈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꿈을 가지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했으며, 또한 긍정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선수들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여기 있는 모든 선수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에 선수 일동은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새로운 자신만의 꿈을 갖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0호입력 :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