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
ⓒ 고령군민신문
고령상가번영축제 성황리 끝나 할인행사와 푸짐한 경품지급 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고령상가번영회(회장 이병걸) 주관으로 상가를 이용한 고객에게 감사의 뜻으로 할인행사 및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상가번영축제는 올해 12회째를 맞는 축제로 해를 거듭 할수록 고객들의 많은 참여와 상가의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총회에 재임된 이병걸 회장은 “지역경제가 어렵다. 설상가상 청탁금지법으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크다”면서 “그렇다고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 내일이면 새로운 날이 밝아오듯이 우리 모두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자”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상가번영회 회원 모두에게 경품행사와 할인행사 추진에 고마움을 전하며 “행사기간뿐 아니라, 평시에도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로 상가소득 증대를 통한 고령군의 경제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모범상가로 소문난 할매국밥과 정화손칼국수가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