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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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희망 2017 나눔캠페인
나의 기부 가장 착한선물 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행사가 지난 9일 중앙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김누리)와 사랑의 열매 고령군나눔봉사단(단장 여민수, 명예단장 차영귀)이 주관,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나눔봉사단원의 차와 어묵 봉사, 대가야통기타클럽(회장 최병길), 대가야윈드오케스트라(단장 유병언) 회원들과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민정민 단원)의 음악연주 재능기부로 더욱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성금이 줄을 이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성요셉재활원에 버스 1대를 전달, 고령중앙로 상가번영회장 이유복 외 회원 일동과 ㈜해승임업 권춘궁 대표가 사랑의 연탄을 각각 1천장 기부, 고령군 공무원 직장협의회(회장 신상진)에서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모금에서 지원까지의 행사가 한자리에서 이뤄졌다.
곽용환 군수는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천사들이 있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사회, 사랑이 넘치는 고령군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희망2017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기간은 2017년 1월 31일까지며 고령군 모금목표는 3억6천948만5천원이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