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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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하는 언론 본지 독자권익위원회 회의 발고 뛰는 보도, 차별화된 기사 주문
고령군민신문 독자권익위원회 회의가 지난 12일 오후 6시 대가야읍 모 식당에서 열렸다. 위원 13명과 본지 이복환 발행인 등 16명이 참석한 이날 위원들은 지난달 발행한 본지에 대해 지면평가를 했다.
신쾌식·설병욱·김홍철 위원을 비롯한 위원들은 최근 보도된 의회의 문제제기 기사와 토요장터 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 기사 등에 대해 긍정적인 보도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문제제기 기사에 더 많은 노력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위원들은 군의 일방적인 보도 자료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발도 뛰는 보도를 주문했다. 또 차별화된 기사 발굴과 함께 지역에 숨어 있는 미담사례를 보도해 밝은 지역사회 구현에 선도적인 역할 주문했다. 위원들은 이러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위원들 스스로가 취재 기자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복환 발행인은 지난 1년 사이 고령군민신문의 지면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훈처럼 품위 있는 언론, 빛이 되는 신문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면서 더 나은 지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자권익위원 한 분 한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 내년 3월경 사옥 준공이 준공된다면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사옥에 위원들을 위한 사무실을 별도 마련할 계획인 만큼 항시 들려 본지의 발전 나아가 지역의 발전을 위한 고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성혜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1호입력 :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