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2호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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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이 피어나는 마을공동체 공간 다산면 장척마을 경로당 준공식 개최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화합의 장소인 다산면 장척마을 경로당(다산면 월성리) 준공식이 지난 18일 있었다 준공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이열 농협장등 유관기관장, 노인회, 마을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장척경로당은 지난 9월부터 경로당 신축 공사를 시작, 3개월에 걸쳐 완공되어 지상1층(부지면적 335㎡, 건축면적 77㎡ )에 방2, 거실, 주방, 욕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마을 중심부에 위치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어르신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 장소제공은 물론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월성리 노인회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애써주신 군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잘 이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2호입력 :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