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4호입력 : 2017년 01월 03일
모두가 행복한 고령 만들기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을 보내고 어둠을 깨우는 청명한 울음소리로 희망의 새아침을 여는 2017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시작됐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정유년 새해 군민 한분 한분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지역발전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두가 함께 할 것을 주문한다.
지난 한해를 평가한 곽용환 군수는 “2016년까지는 군민과의 약속을 가슴에 담고 군민과 함께 주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사업들을 하나하나 성과로 만들어 그 성과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단계이다”면서 “국도정 방향과 연계를 통해 고령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년 올해 곽 군수는 “우리가 가는 길이 고령발전의 역사가 된다는 자부심으로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군민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올 한 해를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 만들기를 위해 역동하는 지역경제(고령경제 4040 가속화), 감동 있는 문화관광(관광컨텐트 개발), 공존하는 안전도시(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조성), 활력 있는 희망농촌(살맛나는 부자농촌), 행복한 나눔 복지(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소통하는 열린 행정(청렴한 공직문화) 등 6대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 발전을 기대해본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4호입력 :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