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7호입력 : 2017년 01월 24일
찾아가는 재활서비스와 재활운동 교실 운영 장애인 취미교실 2월부터 운영
고령군이 2017년도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시작으로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장애인구가 전체인구의 약 8%를 차지하며, 선천적인 장애와 산업재해 및 질병과 각종사고로 인해 후천적으로 장애인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노인 인구의 증가로 뇌병변 및 낙상 등 노인성 질환으로 장애가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로 재활사업이 필수사업이 됐다.
고령군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는 지체 및 뇌병변장애인 1~3급을 기준으로 연중 시행하며, 장애인 취미교실은 지체장애인 협회와 공동으로 2월부터 사물놀이 교실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재활운동교실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고, 관내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4월부터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지역사회복지단체인 성요셉 직업재활센터에 월1회 장애인 건강교실을 시행중이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발전을 위한 재활협의회를 연2회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연중 시행해 장애인들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 향상을 유도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7호입력 :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