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7호입력 : 2017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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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기관단체, 환경정화활동 깨끗한 농촌만들기 및 설 귀향객 위해
성산면이 마을이장, 남녀 새마을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협의회, 면직원 등 100여명이 깨끗한 농촌만들기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는 면내 주요도로 12km에 대해 3개 구간으로(1구간은 구 국도26호선의 고령교에서 기족리까지, 2구간은 기족리에서 사부2리까지, 3구간은 득성삼거리에서 무계리까지) 구분해 각 단체별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면사무소에서는 청사 내 조경수를 정비, 고향을 찾는 귀향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정화활동에 앞서 김정석 성산면장은 이장회의를 통해 고령군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운영 및 지원 조례와 들녘환경심사위원회와 마을별 환경지도자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깨끗한 농촌만들기와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가꾸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 면장은 “깨끗한 농촌만들기 사업은 농업 보조사업의 보조금 결정 시에 엄격한 심사를 통해 보조 사업을 결정하므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깨끗한 농촌만들기 참여”를 강조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7호입력 :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