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8호입력 : 2017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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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여성자율방범대 이·취임식 신임 대장 김택순
고령경찰서가 지난 3일 무지개 치안 활성화를 위한 쌍림면여성자율방범대 이·취임식에 참석, 치안활동 유공자인 지영숙 前 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쌍림면여성자방대원 신임대장 김택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령서는 지영숙 前 대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장을 수여하고 계속해서 여성자방대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김택순 신임대장은 “경찰서에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범죄 취약지에 CCTV 등 방범시설물 설치와 순찰강화 등으로 전년도 절도 범죄가 44.5% 크게 감소하였다 는 사실을 치안소식지를 통해 알고 있다”면서 “우리 여성자방대도 적극적인 치안보조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협업단체에 관심을 가지고 활성화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경동 서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관내 범죄예방을 위한 무지개 치안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찰에서는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로 보답하겠다”며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8호입력 : 201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