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행복한 출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08호 입력 : 2017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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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행복한 출산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운영
고령군이 산부인과 전문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던 임산부들을 위해 올해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서비스를 제공, 지역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의료취약계층 임산부를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의료원의 협약 및 위탁을 통해 보건소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산전관리, 태아기형1,2차, 임신성 당뇨검사 등 14종의 진료서비스를 월 2회 제공해 임산부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지난달 10일 다산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4일에는 고령군보건소에서 산부인과 진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매달 둘째 화요일에는 다산보건지소, 넷째화요일에는 고령군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서비스가 운영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평소 산부인과 병원이 없어 타 지역에 진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 임산부들에게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은 시간적,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임산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사업” 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08호  입력 : 2017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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