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8호입력 : 2017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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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복지서비스 구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회 및 사회복지 간담회 개최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용환 군수)가 지난 2일 오후 2시 문화누리관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곽용환 군수, 대표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위원 등 56명이 참석, 곽용환 공동위원장은 올해 위촉되는 위원 5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는 김희수 전)고령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안의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건의하고, 사회보장서비스 기관·단체 간 연계협력을 위한 민간 협치 기구이다.
또 이날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팀장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 및 우수사례’에 대한 특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곽용환 공동위원장은 “공공사회복지전달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군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필수적 요소이므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를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총회 후에는 군·읍·면사회복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사회복지 간담회에서는 2017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지침 교육 및 업무관련 읍면 협조사항들을 논의하며 군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위한 토론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은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8호입력 : 201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