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 고령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인 군 공무원, 군의회 및 사)고령군관광협의회 회원들의 휴대전화에 전화를 하면, 기존 기계음 대신 위 음원을 활용한 비즈링이 흘러나와 관광고령의 이미지를 외부관계자와 주민에게 심어주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비즈링은 통화 연결 때까지의 시간을 활용해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다양한 계층에 전달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이 될 수 있다”면서 “2017올해의 관광도시 고령의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며, 이를 활용해 관광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9호입력 :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