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9호입력 : 2017년 02월 14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누리로 2017년 문화가 넘치는 고령
고령군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부 정책으로 진행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올 한 해 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누리관 우륵홀에서 특선 영화를 선착순 무료 상영한다.
영화는 오후 2시, 7시 2회 상영하며, 오는 22일 ‘범죄와의 전쟁’을 시작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7번방의 선물’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영화를 선정해 상영한다. 김용현 문화누리관장은 “작년엔 주로 고전영화를 선정했다면,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선정으로 넓은 연령층의 군민들이 자유롭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9호입력 :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