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0호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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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꿈을 향한 희망의 새 출발 축하” 고령초등학교 제107회 졸업식 열려
고령초등학교 제107회 졸업식이 지난 15일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고령초교는 1906년 개교해 2017년도 졸업생 93(남 58명, 여 35명)명을 포함 총 1만6천74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유구한 역사를 가졌다.
이날 식전행사는 6학년 졸업생들이 준비한 뮤직댄스로 분위기를 띄운 후 졸업장과 졸업앨범, 그리고 왕정문집 수여와 각종 상을 수상했다.
이판술 교장은 “‘희망찬 새 출발, 한 걸음 더, 미래로, 세계로’의 졸업식 주제처럼 더 큰 꿈을 향한 희망의 새 출발을 축하한다”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기, 숨은 끼 즉, 잠재능력이나 하고 싶은 일들을 일찍 찾아 실천하기,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남철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들이 상급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장차 지역사회와 국가의 큰 일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졸업생들의 학창시절을 영상을 통해 관람했고, 22명의 선생님들이 노래로 축하 공연을 해 졸업생들을 격려했으며, 교가 제창을 끝으로 졸업식이 끝났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0호입력 :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