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0호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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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대장정 돌입 철저한 안전점검 실시
지난 6일 선포식을 갖고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고령군이 해빙기 관내 건설 현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오는 3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고령군은 해빙기 공사현장 흙막이 붕괴 가능성 및 터파기 현장 관리 실태에 대해 안전 점검하는 한편 신속한 상황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메뉴얼을 현장에서 제대로 활용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붕괴 우려가 있는 경우 응급복구 등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하고 위험지역은 특별 관리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양해장 군민안전과장은 “최근 화목보일러 화재 등 끊임없는 사고의 발생으로 군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공무원들의 철저한 안전점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보이지 않는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고령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0호입력 :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