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2호입력 : 2017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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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방농촌진흥기관장 업무 협의회의 열려 특수 및 현안 사업 발표와 중요 시책 설명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은 지난달 24일 고령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새해 업무 공유를 위한 대구경북 지방농촌진흥기관장 업무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각 시군 관계자는 지역의 특수사업과 당면 현안 사업에 대해 발표했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원장과 국장, 과장은 2017년 국·도비 사업 편성 방향과 TOP5 융복합 프로젝트 사업 등 중요 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시군소장에게 한해 사업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철저한 계획과 관리 감독으로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국제 협력사업 설명으로 한걸음 도약하는 농촌진흥사업을 펼쳐가자고 말했다. 설명이 끝난 뒤 이들은 딸기 고설재배, 체험농장으로 유명한 봉이땅엔 체험장 농가(대표 이덕봉)를 방문 농장 설명과 함께 어린이 휴식장인 미니 식물원을 관람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인근 시군 간 업무를 공유하고 고령 지역에 맞는 농업과 고소득 창출이 가능한 농업을 전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곽 군수는 “2017 올해의 관광도시 방문과 올해 4월 6일부터 실시하는 대가야체험축제 참가와 대가야고분군 문화유산 본 등재를 위한 현안 사업에 대해 시군소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2호입력 : 2017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