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3호입력 : 2017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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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꿈나무들을 환영합니다” 다산초교의 새로운 새싹
다산초등학교가 지난 2일 시업식 및 입학식을 개최해 2017학년도 희망찬 새 출발을 했다. 81명의 다산초 신입생은 6학년 선배들의 손을 잡고 모두가 주인공이 돼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라는 뜻으로 깔아 놓은 레드카펫을 밝고 재학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씩씩하게 입장했다.
그리고 재학생들은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뜻으로, 신입생들은 선배들의 본을 받아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의 뜻으로 상호인사를 했으며, 학부모들은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큰 격려와 축복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성태기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믿고 기다려주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며 “학교에서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가정에서도 학생들의 생활안전, 신변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3호입력 : 2017년 03월 14일